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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전기 감사보고서 재발행…“반기검토 한정사유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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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3. 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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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은 지난해 8월 반기 검토 보고서의 한정사유였던 기초재무제표에 대한 회계 이슈를 해소하고 이를 토대로 2018년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의견 감사보고서를 재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남영비비안은 지난해 전기 재고자산 수량 집계 등에 대한 문제가 지적돼 외부감사인으로부터 한정의견을 받은 바 있다.

전기 감사보고서가 재발행 됨에 따라 남영비비안은 지난 해 전반기 감사보고서 검토 보고의 한정사유를 해소하게 돼 투자 불투명성이 해소된 것으로 평가했다.

회사 측은 남영비비안을 인수한 쌍방울그룹의 쌍방울, 광림 등 관계사들의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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