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100100314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1. 10:09
11일 오전 강서구청 측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구로구 콜센터 직장 내 집단감염 확진자 가족 격리자 중 추가 확진자 3명(11번~13번)이 발생했다"고 안내했다.
이어 "동선은 파악 중이며 세부사항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서구는 10일까지 10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으며 완치 퇴원한 환자는 2명이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성장성 잃은 카카오뱅크… 6000억 벌어도 주가 1만원대
20만원선까지 밀린 금값…은행권 골드러시도 ‘뚝’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부동산 매각후 임대료 부담속 투자 소홀 ‘MBK의 경영패착’
동국제약, DDS 승부수 띄웠다…전립선암 넘어 비만치료제 도전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백신기업으로 도전 가속
檢 ‘홈플러스 사태’ 재배당 후 첫 피의자 조사…윗선 수사 신호탄
SK하이닉스, 미국서 가치 재평가…“글로벌 컴퍼니 위상 높아질 것”
정주영 25주기 추모 음악회, CNN 타고 전세계 울린다
메타, 자체 브랜드 AI 안경 출시…299달러 저가형
물폭탄 맞고 귀신 만나고…테마파크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아반떼, 36년 스테디셀러의 진화…6년 만에 ‘풀체인지’ 귀환
“세제 혜택 끝”…7월부터 신차 가격 최대 143만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