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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전용면적 59~84㎡ 총 437가구로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도 개통예정이다. 또한 계양천 조망이 가능하며 계양천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도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2018년부터 검단신도시에 공급된 1만7696가구 중 전용면적 59㎡ 이하는 342가구로 전체 분양물량의 약 1.9%밖에 되지 않아 중소형 단지로서의 희소성이 높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최근 3040 에코세대 주택수요자들 중심으로 59㎡~84㎡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가 높은데 이는 중소형 아파트의 가성비가 상대적으로 좋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2차 조감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3m/11d/20200311010013404000715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