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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삼국시대에서 대한제국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에서 용인은 늘 ‘자부심’있는 땅이었는데, 최근 수십 년 동안 택지 개발 형태의 성장으로 교통·문화·여가·교육 등 일부 영역에서 삶의 질이 저하되었다 ”고 용인의 현재를 진단했다.
이어 “지혜로운 용인 시민들의 공동체에서 새 희망을 봤다”며 “이제는 양적 성장 보다 질적 성장에 집중해 우리 용인을 다시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자부심으로 만들겠다”고 용인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그는 GTX용인역 역세권을 ‘용인의 새 심장’으로 위상을 정립하고 교통체계를 혁신해 용인을 ‘동맥과 모세혈관’이 튼튼한 도시로 만들것을 약속했다.
이어 옛 경찰대 및 법무연수원 부지를 시민의 뜻에 맞게 친환경적으로 개발해 공동체문화·환경·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용인의 허파’로 만들겠다고도 했다.
이 후보는 모든 학교에 실내체육관 건립, 혁신교육 강화, 최근 개원한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 용인서부소방서와 보건소 신설”등 교육·의료·보건 분야에서의 계획도 알렸다.
이 후보는 “문재인정부와 지자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머리를 맞대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국회의원 후보”라며 경쟁 후보와의 차별점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