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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단전으로 연착…시민들 SNS 제보글 잇따라 “지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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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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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로리 트위터
지하철 4호선의 단전으로 인해 열차가 지연 운행되며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13일 오전 7시 15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창동~쌍문역 구간에서 약 15분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겨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오전 7시 30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으며 "단전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4호선 고장나서 돌아가는 중" "출근시간에 단전은 아니지 않나" "단전으로 지각이 확정되네" 등의 불편을 호소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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