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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페이스북 |
경기도 안산시에서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3일 안산시청은 페이스북에 "12일 네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라고 안내했다.
네번째 확진자는 67세 남성으로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19에 거주 중이며 부인,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안산시 측은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상세한 이동 동선 및 내용을 신속히 전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가 다녀간 곳이라도 소독이 완료된 곳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확진자, 접촉자, 방문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안산시청에서 공개한 4번째 확진자의 기본 정보
■ 기본정보
( 3월 11일, 수)
단원병원 심장내과 정기검진 방문(발열 38℃)
→ 발열 등으로 코로나19 검사
( 3월 12일, 목) 검사 결과 양성
→ 이송병원 배정 및 역학조사관 파견 요청
→ 확진자 경기도 의료원 안성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
→ 동거인(2명) 자가격리 통보, 위생물품 지원
→ 자택 방역소독 완료
→ 단원병원 방역소독 완료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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