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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SNS |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임영웅축하해'라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앞서 팬들은 '임영웅사랑해'로 한 차례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실검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은 최종 순위 발표에서 1위에 오르며 진의 자리를 차지했다.
눈물을 흘리던 임영웅의 모습과 방송에 함께 참석한 모친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며 감동을 더했다.
임영웅은 "결승전 당일이 아버지의 기일이었다. 아버지가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날 2위에는 영탁이 올랐으며 3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