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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곡성군에 따르면 올해 240ha 면적의 산림에 15억원을 투입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편백, 백합, 상수리 등 경제성이 있고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되는 수종 49만 본을 심을 계획이다.
특히 주민들을 나무심기에 동참하게 함으로써 숲의 공익적이고 경제적인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를 통해 기존에 식재된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는 등 사후관리에 주력하는 동시에 큰 나무 가꾸기 실행으로 다층 혼효림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 숲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수시로 우리군 산림부서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사업신청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