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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원정 도박’ S.E.S 출신 슈, 세입자들 곤경에 빠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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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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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그램
그룹 S.E.S 출신 슈로 인해 세입자들이 곤경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 MBC는 경기 화성시 진안동에 위치한 슈가 소유한 다세대주택 건물과 관련해 집중 보도했다.


앞서 슈는 해외 원정 도박으로 집행 유예를 선고 받았다.

매체에 따르면 슈에게 도박 자금을 빌려준 채권자는 해당 다세대 주택에 가압류를 걸어 세입자들이 곤경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세입자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계약 당시에만 해도 슈 씨 같은 경우에는 TV에 나오기도 했었고 융자 금액도 적어서 충분히 이런 문제가 없을 거로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슈는 1997년 S.E.S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했으며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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