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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열매, 섭취 후 놀라운 변화는? 실제 사례보니…부작용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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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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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갱년기 여성에 좋은 회화나무열매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MBN `천기누설`에서는 갱년기로 고생하고 있는 사연자의 일화가 소개됐다.

식욕 조절 실패로 인해 살이찐 사연자는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아지며 건강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희화나무열매를 섭취한 후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갱년기 증상이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하루 세 번 희화나무 차를 마셨다고 밝힌 사연자는 미온수에 차를 우려 마셨으며 희화나무열매 양념장도 소개했다.

들기름, 다진마늘 등을 이용해 희화나무가루 열매를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몸이 차가운 사람은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약성이 있어 임산부는 섭취를 피해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 350mg을 지켜 먹도록 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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