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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경탁 경남은행 상무는 김해시청을 방문해 허성곤 시장에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성금 2000만원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시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에게 지원된다.
예경탁 상무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이 희망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모두가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일상으로 하루 속히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김해시에 성금을 기탁하기에 앞서 지난 12일에는 진주시에 성금을 기탁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