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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민아는 "여자 장성규로 불린다"라는 질문을 받았다.
김민아는 "추천을 많이 해주셔서 워크맨을 찍었고 그 정도로 파급력이 있을줄은 몰랐다. 지금 이제 2회 분에 출연했다. 촬영이 한 달에 한 번이다. 1회가 930만 조회수 정도이다. 아무래도 기상캐스터라는 직업이 조용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데 약간 정신나간 것처럼 까불어서 그런 것 같다. 사실 기회가 없어서 못 보여드리고 있다가 프로그램을 잘 만났다. 큰 회사에서도 연락이 많이 왔다"고 전했다.
특히 3년, 5년 계약과 관련해서 김구라는 "3년 가야한다. 무조건"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김민아는 코로나19 관련해 실검에 오른것과 관련 "미열이 37.8도 정도 올랐었다. 이게 아무래도 많은 분들을 만나다 보니 만약에 내가 맞다면 슈퍼 전파자가 되겠구나 싶었다. 동선이 정말 자세하게 공개가 되고 이런 식이면 2주간 내 행적이 모두 공개되겠구나. 두번째가 약간은 더 두려웠다. 최대한 빠르게 진료소에 갔는데 무서웠다"고 떠올렸다.
이에 김구라는 "일본에 갔다와서 (검사를) 갔다왔는데 일본에 갔다 왔던게 뜨더라. 저보고 자기네 번호로 전화라고 하더라. 그쪽 방에서 병원 전화로 전화를 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