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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 인스타그램, 유튜브 캡처 |
최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크맨' 구독자수 400만 기록 사진을 캡처해 공유했다.
하지만 이후 '워크맨'은 '노무'라는 자막 사용으로 논란이 일었고 구독자수가 감소하며 18일 오후 381만명을 기록했다.
제작진은 당시 "‘노무(勞務)'라는 자막을 사용하는 과정에 정치적 함의나 불순한 의도는 전혀 포함되지 않았으며, 워크맨 제작진은 ‘일베(일간 베스트)’라는 특정 커뮤니티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스튜디오룰루랄라는 온라인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디지털 콘텐트 제작진이 해당 자막으로 인한 파장을 예상치 못했다는 사실과 이런 상황을 야기한 관리 프로세스 자체에 큰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관리자와 제작진에 책임을 묻고 징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고동완 PD는 17일 입장문에서 "'워크맨' 자막 사태로 심려르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일베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악의적인 내용 유포가 계속된다면 형사고소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며 "저는 어떠한 커뮤니티 활동도 한 적이 없다. 양보할 수 없는 단호한 진실"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