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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3일 카지노 영업장을 휴장했다. 또 이달 들어 2일에는 리조트 부문까지 휴장했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 감염우려가 현저히 낮은 골프장에 한해 시범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하루 20여팀 제한, 직원과 고객의 마스크 의무착용, 체온체크, 수시방역 등 위생과 방역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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