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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26번째 코로나19 확진자(만년동)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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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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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대전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25일 오전 대전시청 페이스북에는 "대전시 코로나19 26번째 확진자(질병관리본부 번호부여 후 수정예정) 이동경로 안내"글이 올라왔다.


대전시 측은 "심층역학조사(CCTV, 카드 등) 결과에 따라 이동동선 등 변경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26번 확진자는 서구 만년동 거주, 60대 여성으로 해외입국자이다. 충남대병원 입원치료 중이며 접촉자 1명, 자가격리 1명이다.


대전시는 "중앙대책본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코로나대응지침기준, 증상 발생 1일 전부터 격리일까지 이동동선 공개"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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