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중권 “임은정 검사, 설렁탕집 하면 대박날 듯…적당히 해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100082002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1. 08: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중권 페이스북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임은정 검사를 비꼬며 일침을 가했다.

11일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에 "임은정 검사는 나중에 검사 그만 두고 변호대업 대신 설렁탕집 하면 대박 날 듯. 달랑 소뼈다구 하나를 우리고 우리고 또 우려 사골국물1000인분을 내는 막강한 가성비로 전국에 수 천의 체인점을 거느려서 기어이 신선설농탕을 망하게 할 겁니다. 적당히 좀 합시다. 실제로 하신 일에 비해 과도하게 정의로우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임은정 검사는 10일 페이스북에  "김윤상 변호사가 2013년 대검 감찰1과장 재직시 '검찰총장의 호위무사' 운운 하며 사직인사를 내부망에 올렸을 때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 방해 목적의 법무부 감찰에 반발하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면서도 검찰총장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글에 한결같구나 싶어서 한심해 했다"고 밝혔다.

그는 "검사는 총장의 호위무사가 아니라 정의와 법으로 국민을 지키는 국민의 호위무사로 조직이 정한 절차와 방법이 아니라 법률이 정한 절차와 방법을 따라야 한다"며 "조직을 법보다 앞세우는 건 조폭이다"고 지적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