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취두부 먹방’으로 유튜브 조회수 폭발한 솔로비 박민규…“진심으로 눈물 나려고 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3001913439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3. 1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더블비 유튜브 캡처
유튜버 박민규가 '취두부 먹방'을 선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더블비'에는 '솔로비... 혼자 영상찍는거 힘드네 ㅠ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글에서 박민규는 "혼자여도 봐주러 오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거짓말 아니지...?? 인기 급상승 1위라니....더블비 잊지 않고 혼자 연상 만들어도 영상 보러 와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형 눈물날라그래 사랑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에서 박민규는 "혼자서 어떻게 할거냐는 댓글이 너무 많다. 오늘만큼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취두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모습, 끈기있는 도전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더블비 장명준은 여자친구를 향한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눈물로 팀 탈퇴를 선언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누리꾼들은 "나중에 솔로비에 장명준이 특별 게스트로 가족과함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명준이형은 잘 보내주고 민규형 혼자 해내는 모습을 보자 얘들아" "하면하지 더블비 장명준이 아니고 일반인 장명준이 악플러들 욕하기. 명준이형 돌아와요 형도 인격이 있고 한 사람이야 그러니 참지 말고 힘들다 말을 해 꼭 돌아와" "명준이형없다고 입냄새까지 합체한거야 형?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블비'의 구독자 수는 13일 오후 기준 165만명이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