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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와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가 초접전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예측됐다.
1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 2020 총선 투표 결과 사전출구 조사에서 지상파 3사(KBS·MBC·SBS)에 따르면 서울 광진을에 출마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가 0.5% 포인트 차이로 초접전 경합을 벌이고 있다.
고민정 후보는 49.3%, 오세훈 후보는 48.8%의 득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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