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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팬서’ ‘증인’ ‘꾼’ 15일 편성 채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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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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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블랙팬서' '증인' '꿈'이 15일 편성됐다.

이날 OCN에서는 영화 '블랙팬서'가 OCN무비에서는 '꾼'이 시네프에서는 '증인'이 방송 중이다.


'블랙팬서'는 ‘시빌 워’ 이후 와칸다의 왕위를 계승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와칸다에만 존재하는 최강 희귀 금속 ‘비브라늄’과 왕좌를 노리는 숙적들의 음모가 전세계적인 위협으로 번지자 세상을 구할 히어로 ‘블랙 팬서’로서 피할 수 없는 전쟁에 나선 이야기를 담았다.


'증인'은 배우 정우성과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민변 출신의 대형 로펌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파트너 변호사로 승진할 수 있는 큰 기회가 걸린 사건의 변호사로 지목되면서 시작된다.


순호는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증인으로 세우려 한다.


'꾼'은 현빈, 유지태, 배성우 등이 열연한 작품으로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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