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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터'에는 생식세포암으로 치료를 받았다는 사연자의 일화가 소개됐다.
이날 19살 이나경 양의 선택은 김희재로 그는 생식세포암으로 항암치료를 받던 중 치료 후 집에서 안정을 취하다가 ‘미스터 트롯’을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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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터'에는 생식세포암으로 치료를 받았다는 사연자의 일화가 소개됐다.
이날 19살 이나경 양의 선택은 김희재로 그는 생식세포암으로 항암치료를 받던 중 치료 후 집에서 안정을 취하다가 ‘미스터 트롯’을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