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부의 세계’ 이사장 정체는…김윤기 역 이무생 인물관계도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900183704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9. 1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TBC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사장 정체와 인물관계도가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 말미 공개된 9회 예고에서는 병원 이사장으로 보이는 인물이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여병규(이경영 분)회장은 병원 이사장으로 보이는 인물을 향해 "서울에서 온 신경정신과 닥터도 꽤 평판이 좋다는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또한 공지철 원장이 깍듯이 인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새로운 인물로 인한 극의 변화를 꾀해 관심을 모았다.


이후 시청자들은 "김윤기가 이사장 아들이어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을 쏟아내며 김윤기 역 이무생의 인물관계도에도 관심을 보였다.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소개된 김윤기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가 이혼한 전력이 있는 독신남이다.

그는 이혼한 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정착할 곳을 찾던 중 고산으로 옮겨왔다. 의도치 않게 선우의 이혼 과정을 지켜보게 되면서, 동병상련의 감정이 싹텄다. 이후, 병원 대표 의사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여자로서의 매력이 더해지며 선우에 대한 호감이 생긴다.

한편 JTBC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토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