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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도 인정한 임영웅 ‘상사화’ 무대 영상 조회수 100만뷰 돌파…‘데스파시토’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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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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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가수 임영웅의 '상사화' 무대 영상이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21일 오전 임영웅의 '상사화' 무대 영상은 1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자랑하며 누리꾼들의 인기를 모았다.


임영웅은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안예은의 '상사화'를 열창했다. 첫 소절에서부터 절절한 감성으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 임영웅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애절한 눈빛으로 '상사화'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무대 후 누리꾼들은 "원곡자도 인정했다 오늘 누울 곳은 여기다" "임영웅의 상사화를 들은 나는 행운아야" "듣다가 녹을 뻔 해서 냉동실에 들어갔다 나옴" "그대의 첫소절에 나여기 잠들었소" 등의 의견을 보였다.


실제 원곡자 안예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이 '상사화'를 부르는 장면을 올리며 "심장이 터질 것 같다. 가수님 곡 써놨어요. 가져가세요. 눈물이 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상사화'는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OST로 안예은이 작사, 작곡, 가창까지 도맡았다.

더불어 '데스파시토' 무대 또한 완벽한 스페인어를 구사한 임영웅의 노래 실력까지 더해져 100만뷰 눈앞을 코앞에 두고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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