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주시청 “4번째 코로나 확진자 발생…회천4동 거주, 포천시 11번째 확진자 동거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1000949164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1.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주시청 페이스북
양주시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21일 오전 양주시청 페이스북에는 "양주시 코로나19 4번 확진자의 정보와 이동경로를 알려드립니다. 확진자 모두의 빠른 완치를 기원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바랍니다. 추가 내용이 확인이 되면 다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 공개됐다.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회천4동에 거주 중이다. 포천시 11번째 확진자의 동거인이며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됐다.


확진자는 지난 4월 6일에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후에는 즉시 자택으로 귀가했다. 이날부터 19일까지 자택에 머물렀으며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21일에 의정부 의료원으로 후송됐으며 자택 및 주변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