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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1일 “2020년 체육주간을 맞이해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체육 단체와 온라인 운동 콘텐츠를 지원했다”며 “손흥민은 운동처방사와 함께 축구공을 이용한 간단한 ‘집콕 운동’ 강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집콕 운동’ 영상에서 ‘국민체력100’ 사업의 운동처방사와 함께 축구공을 이용한 스트레칭과 간단한 실내 운동 동작을 설명했다. 손흥민의 ‘집콕 운동’ 영상은 22일 국민체력100 및 공단 홈페이지와 문체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사회관계방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 수행을 위해 지난 20일 제주도 해병 제9여단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번 영상은 손흥민이 입소 전에 제작됐다.
‘국가대표로부터 배우는 집콕운동’에는 손흥민 외에도 체조의 양학선과 여서정, 배구의 이재영, 이다영(이상 흥국생명)도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