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상조, 삼성·현대차·SK·LG·롯데 5대 기업 경영진과 조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2010013151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04. 22. 10: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기업 어려움 청취
제5차 비상경제회의 참석한 김상조-이주열-이호승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왼쪽부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이호승 경제수석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22일 삼성·현대차·SK·LG·롯데 등 5대 기업의 경영진을 만나 조찬을 함께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권영수 LG그룹 부회장, 장동현 SK 사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이들로부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어려움을 듣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노사합의를 통해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만큼 각 기업에 일자리 안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청와대는 이날 모임은 김 실장의 통상적인 업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듣는 일은 김 실장이 일상적으로 수행해 오던 업무”라며 ”기업들의 어려움을 듣고 정부 정책을 공유하는 차원“이라고 전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