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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AI 영상분석기술 탑재 드론을 활용한 문화재 안전관리 전략을 연말까지 수립해 내년부터 드론을 상시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곳에 있는 문화재 상태를 파악하고 지진이나 산사태 등 재난이 발생하면 문화재 피해를 확인하는 데 사용된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안전관리 드론에 자율 순찰과 영상분석을 통한 이상 현상 알림, 자동 충전 설비 장치인 드론 스테이션,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련 성능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