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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인데 달 찍어봐?” 올해 마지막 슈퍼문 오늘(7일)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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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0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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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오늘(7일) 슈퍼문(달)이 밤 하늘에 떠오른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씨넷 등 외신은 7일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 슈퍼문이 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슈퍼문 현상이 나타나면 평소 보름달보다 최고 15%까지 크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뜨는 슈퍼문은 '플라워 슈퍼문'으로 봄의 시작과 함께 떠오르는 달이 꽃이 피어오르는 것 같아 지어진 별칭으로 알려졌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 기준으로 슈퍼문이 뜨는 시간은 7일 오후 5시59분, 지는 시각은 8일 오전 6시24분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오늘 슈퍼문인데 나가서 달 찍어봐?" "달 엄청 크다" "슈퍼문 떴다는데 달 봐야지"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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