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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상임위원들은 우리 국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해 선사 및 관련국들과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아프리카 서부 가봉 수도 리브르빌 인근 해역에서는 지난 3일(현지시간) 어선 2척이 납치세력의 공격을 받아 한국인 1명 등 선원 6명이 납치됐다.
6일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로서는 납치세력의 신원 및 소재 등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상임위원들은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경험 공유를 희망하는 각국의 요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백신·치료제·진단제품 개발 등 글로벌 대응 확대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지속해서 참여하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