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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브로드웨이에서 첫선을 보인 뮤지컬로 작년에 오리지널팀이 내한해 공연했다. 이번 무대는 라이선스 공연이다.
당대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에 맞서 인류 최초의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 바텀 형제의 고군분투기를 그렸다. ‘레미제라블’ ‘렌트’ ‘위키드’ 등 유명 뮤지컬 대사와 장면, 음악 일부를 패러디하며 웃음을 안긴다.
열정 넘치는 극작가이자 연극 극단 리더인 닉 바텀 역에는 강필석, 이지훈, 서은광이 캐스팅됐다. 닉 바텀의 아내 비아 역은 리사와 제이민이, 닉 바텀의 동생인나이젤 바텀은 임규형, 노윤, 여원이 각각 맡는다.
이지나가 연출을, 김성수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썸씽로튼] 뮤지컬 썸씽로튼 티저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6m/14d/2020061401001433600084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