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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의 밤’ 사진전은 수도권 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의 관람이 중지되자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이 함께 마련한 것이다. 사진 78점을 짧은 설명과 함께 보여준다.
문화재청은 “조회수 32만건은 지난 5월 한 달간 4대 궁궐 관람객 수인 26만명보다 많은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관람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궁능유적본부는 매주 수요일 궁궐 활용 영상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7일 ‘경복궁 생과방’, 24일 역사 창작극 ‘복사꽃, 생각하니 슬프다’에 이어 8월 5일까지 총 8편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