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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 대학(원)생,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건설 기술의 저변 확대와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건축&주택 분야 스마트건설 기술’이며 △즉시 적용가능 기술 △개발 필요 기술 등 2개의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공모가 가능한 상세 기술은 △빌딩정보모델링(BIM) △건설 관리 플랫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센서 △드론 △3D 스캐닝 △3D 프린팅 △오프사이트 컨스트럭션(모듈러·PC 포함) △건설 자동화 로봇 △AR·VR 등 12개 분야다.
공모 신청은 현대엔지니어링 공식 블로그에서 아이디어 제안서 양식을 다운받아 첨부 서류와 함께 별도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잠재적인 발전가능성이 높은 다양한 스마트건설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대내외 기술의 융합과 적극적인 R&D를 통해 스마트건설 기술 국내 톱 티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