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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은 조종식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 까테나 자파타 와이너리의 CEO 가스톤 페레즈 이스키에르도와 알프레도 바스쿠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의 합작으로 탄생했다.
롯데호텔의 다양한 요리와의 마리아주를 즐길 수 있도록 이용문 국가대표 소믈리에를 포함한 롯데호텔 소믈리에들이 직접 샘플링 및 테이스팅해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포도 품종 ‘말벡’ 레드 와인을 선정했다.
‘DV 까테나 말벡’은 자두·베리류와 같은 과일 향이 흑 후추·장미·바닐라 향과 함께 진하게 피어 오르는 와인으로 깔끔한 산미를 느낄 수 있고 부드러운 탄닌이 어우러진다.
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은 롯데호텔의 5개 지점에서 동시 판매된다. 레스토랑에서 이용 시 병당 10만원, 델리카한스에서 구매 시 병당 6만원이다. 롯데호텔 서울·울산·부산에서는 베이커리 및 레스토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롯데호텔 월드는 델리카한스, 롯데호텔 제주는 레스토랑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