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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아百, 압구정 명품관에 세계 단 한 점 20억 명품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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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7. 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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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_예거 르쿨트르 20억 시계_보도사진]
아시아투데이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오는 15일까지 전 세계 단 한 점 뿐인 20억원 상당의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 Ⅰ’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시계는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만든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59.5 캐럿을 브레이슬릿부터 베젤까지 셋팅했다. 일반 투르비옹과 달리, 공중에 떠있는 듯한 플라잉 투르비옹을 통해 중력의 오차를 최소화하고 시간의 정확성을 극대화한다. 갤러리아 백화점 관계자는 “전 세계 단 한 점 출시된 ‘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 Ⅰ’은 예거 르쿨트르의 화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을 총동원한 걸작”이라고 전했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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