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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관장 비난 댓글에 제자 최은주가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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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1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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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인스타그램
배우 최은주가 양치승 관장을 향한 비난 메시지에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19일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움보다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최은주 SNS의 댓글이 일부분 캡처돼 있는 모습이다.


댓글에서 한 누리꾼은 "팔로우 취소한다. 개인적으로 사진에 나오는 사람을 혐오한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최은주는 SNS에 양치승 관장이 광고하고 있는 장어 브랜드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주 인스타그램
이에 최은주는 "팔로우 취소 하셔도 상관 없다. 제게는 저를 이끌어주신 소중한 스승님이시다. 저분께서 뭘 그리 잘못했다고 혐오까지 하시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이어 "스승님께 불특정 다수님의 분이 혐오한다고 하시면 기분이 좋으시겠나"라고 응수했다.

누리꾼들은 "가다가 똥이나 밟아라 나쁜사람" "그냥 취소하면 되지 뭐하러 이런 댓글까지 남기는지 관종이다" "저런 사람 신경쓰지 마세요" "은주님을 응원할 이유가 더 생겼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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