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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한국총괄 B2B영업 일부 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9월 말까지 자율좌석제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해당 임직원들은 출근 후 자유롭게 자신의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자율좌석제를 이용하고 일할 수 있도록 휴게공간, 전화부스 등도 마련했다.
이번 시범 운영 후 평가를 통해 향후 자율좌석제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일부 직군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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