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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음악중심’ 데뷔…2위 소감 “블랙핑크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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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2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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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그룹 싹쓰리가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싹쓰리는 25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커버곡 '여름 안에서'와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 무대로 첫 데뷔 무대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1위 후보였던 싹쓰리는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싹쓰리는 1위인 블랙핑크를 대신해 소감을 밝혔다. 린다G(이효리)는 "아쉽다"며 "블랙핑크 축하한다. 오랜만에 후배들과 한 무대에 서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신곡 소개에서 유두래곤은 "안 떨린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하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에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그 여름 바닷가’ 뮤직비디오 완전판이 공개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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