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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아나운서 “바빠도 연애할 시간은 나는 법…이상형은 키 크고 덩치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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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2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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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민형 아나운서의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27일 한국경제TV는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김민형 SBS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 아나운서는 여성조선 2020년 3월호 인터뷰에서 “바빠도 연애할 시간은 항상 나는 법이니까요”라며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제가 키가 크니까 저를 왜소하게 만들어주는 키 크고 덩치가 있으신 분. 그리고 배울 게 많은 사람이었음 좋겠어요. 제가 배우는 걸 좋아해서요"라고 언급한 바 있다.


1993년생인 김민형 SBS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8년 SBS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했다. 김 아나운서는 주말 `SBS 8 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궁금한 이야기 Y` 등에도 출연 중이다.


한편 최근 김민형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궁금한이야기y 첫 내레이션 녹음 완료 인증샷. 긴장한 나랑 대본을 교묘히 잘 찍어준 #배선배님"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 아나운서는 수수한 분위기를 뽐내며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김 아나운서는 꾸밈없는 비주얼 속에서도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여신이다" "너무 예쁘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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