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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무용대상 본선, 내달 22일 예술의전당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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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7. 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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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무용대상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 본선 경연이 다음 달 22일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29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본선에는 총 12개 팀이 진출했다. 진출팀은 서정춤세상, SOO_ comp(쑤컴퍼니), 리케이댄스, 더 크리에이티브 판, 김용걸댄스씨어터, 플레이풀 댄스그룹, 서울발레시어터, Galsdancecompany,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오혜순 무용단, Crayon Dance Project, 이은주 무용단 등이다.

경연은 심사위원을 전문심사위원 80%, 시민심사위원 20%로 구성하고, 전자집계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점수가 공개되는 ‘공개형 경연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본선 1, 2위가 경연하는 결선과 시상식은 11월 26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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