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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3일 자신의 SNS에 붉은색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게재하며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는 제목의 글을 함께 올렸다.
그는 이 글을 통해 ‘기초대사량이 높거나 운동을 꾸준히 하고 완벽하게 식단을 챙기는 사람들은 덜 찐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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