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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직원 코로나 확진…“시설은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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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08. 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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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칩 시대' 이끌 반도체 생태계 확장 나섰다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일대./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기흥캠퍼스 LED 기술동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이날 새벽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인 20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A씨가 근무한 기술동과 주변, 이동한 곳 등을 방역했다. 또 밀적접촉자의 재택근무를 지시했고, 이들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생산시설은 정상가동되고 있다”고 전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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