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는 이날 오전 11시 긴급 언론 브리핑을 통해 현대오일뱅크 직원 A씨가 21일 오후 10시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보건소로부터 통보를 받은 즉시 현대오일뱅크에 연락해 사내 비상연락망을 통해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들을 파악하고 자가격리에 준하는 대인접촉 금지 조치를 내렸다.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접촉자는 직원 4명이며,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회사 내 관련자 2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현재 기숙사 내 같은 동 거주하는 직원 197명에 대해 22일 중 검사를 받게 했으며 모두 자가격리 중이다.
확진자의 거주지가 서울 강서구임에 따라 서산시 확진자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