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122401010018172 | 0 | | BMW 로고. /제공 = BM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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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9시께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의 한 사무용 건물 주차장에 주차된 BMW 320i 승용차에서 운전자가 내린 지 1분만에 화재가 발생해 20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 및 BMW코리아에 따르면 화재는 운전자가 내리고 1분가량 지난 시점에 자동차의 엔진룸에서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는 전소됐다. 불이 난 차는 2009년에 만들어진 BMW 320i 모델이다. 지난 10년간 소유주가 11번 가량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BMW코리아는 소방당국과 경찰 등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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