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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업계에 따르면 RTC는 최근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자사의 IoT 기술 특허 3건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미국 텍사스 서부지방법원에 소송을 걸었다.
리치먼은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이 회사는 문제삼은 분야는 ‘실시간 보안 시스템 방법 및 프로토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다.
특히 이 중 일부는 삼성전자의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센서 기술과도 연관된 것으로 전해진다.
리치먼은 삼성전자뿐 아니라 구글, ADT, 보쉬 등을 상대로도 비슷한 내용의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송 내용을 확인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