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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자민당은 총재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선거 고시일로 확정된 오는 8일 세 후보의 소견 발표 연설회와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로 했다.
9일과 12일에는 각각 당 청년국·여성국과 일본기자클럽이 주최하는 후보 공개 토론회가 열린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과 선거 일정상 어려움을 고려해 총재 선거 때마다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했던 당 주최 거리 연설회(유세)는 생략한다.
자민당 총재 선거는 오는 14일 양원 총회에서 국회의원(중·참의원 394명)과 전국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을 대표하는 당원(141명)이 한 표씩 행사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