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 ‘오디세이 G9’ 미국 언론 등에서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9010005118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09. 09. 09: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오디세이G9제품과어워드로고(제품앞면)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 제품과 어워드 로고 이미지./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이 미국 테크 전문가 모임 ‘AVS 포럼’과 미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아리스(Techaeris)’ 등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9일 AVS 포럼이 오디세이 G9을 2020년 ‘톱 초이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AVS 포럼은 “이 제품은 지금까지 접한 게이밍 모니터 중 최고의 성능을 갖췄으며, 전 세계 게이머들은 이 제품을 활용해 최적의 게임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 포럼은 △강력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1000R 곡률 △240Hz의 부드러운 게임 화면 전환 △1ms 응답속도를 통한 끊김 없는 화면 △최대 밝기 1000니트의 QLED 디스플레이 등을 높게 평가했다.

테크아리스는 “오디세이 G9은 인간의 눈에 가장 근접한 커브드 스크린으로 1000R의 곡률을 구현한 삼성 기술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고 평가하며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했다. 또 이 매체는 특히 몰입도 높은 커브드 스크린이 레이싱, 1인칭 슈팅 게임(FPS) 등에서 평면 모니터와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고 평가했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이 외에 영국 IT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 미국 PC 하드웨어 전문 커뮤니티 ‘오버클럭닷넷(Overclock.net)’ 등도 오디세이 G9을 호평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시리즈가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게이밍 관련 다양한 스펙에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보다 진화한 게임 환경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9년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00Hz 이상) 시장에서 금액 기준 18.4%로 1위를 차지했으며,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올해 36억 달러 규모에서 2023년 45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