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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가 상품을 전달하게 된다. 전국 1만1000명의 프레시 매니저는 냉장카트 ‘코코’를 통해 전달해 상온 제품부터 냉장 식품까지 취급할 수 있다. 전달 일자와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주문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 배송해 준다.
하이프레시에서 선보이는 ‘비비고’ 제품은 국물요리 6종, 생선구이 4종이다.
신승호 한국야쿠르트 디지털마케팅 부문장은 “CJ제일제당의 대표 한식 브랜드 ‘비비고’를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신선하게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비비고’ 제품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메뉴 공동개발을 통해 양사간 윈윈 시너지를 이끄는 B2B사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첨부사진]한국야쿠르트매](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9m/14d/2020091401001356700076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