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포트폴리오 누적수익률은 평균 17.24%
MP 중 1위는 키움증권 기본투자형 수익률 81.02%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일임형 ISA 누적 수익률도 올랐다. 주요국 경제지표 반등, 미 코로나19 확산세 둔화 등에 따라 7월말 대비 2.38%포인트 상승했다.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메리츠증권이 24.42%로 1위였다. 각 MP중에서는 키움증권의 기본투자형(초고위험)이 누적수익률 81.02%로 전체수익률 1위에 올랐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 상품이 30.16%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고위험(23.48%), 중위험(15%), 저위험(9.65%), 초저위험(6.97%) 순으로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총 MP 중 약 96%에 해당하는 197개 MP가 5%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기록했고, 전체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유형별 누적수익률을 보면 초고위험형에서는 키움증권의 ‘기본투자형’ MP가 해외주식형 펀드 98.5%, RP 1.4%의 자산배분을 통해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고위혐형에서는 현대차증권 ‘수익추구형 A2(선진국형)’ MP가 해외주식형 100%의 투자로 출시 이후 52.5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위험형에서는 NH투자증권 ‘QV 중립A’ MP가 해외주식형 펀드 35.8%, 해외채권형펀드 31.2%, 국내채권형펀드 15.5%, 기타펀드 10.8%등의 투자로 출시이후 25.52%의 수익률 기록했고, 저위험형에서는 미래에셋대우 ‘안정추구형’ MP가 국내채권형펀드 26.3%, 해외채권형펀드 26.5%, 해외주식형펀드 18.6%, MMF 24.4등의 투자로 출시이후 17.84%의 수익률 냈다.
초저위험형에서는 키움증권의 ‘기본투자형(초저위험)’ MP가 국내채권형펀드 48.6%, 해외주식형펀드 13.1%, RP 19%등의 투자로 출시이후 10.9%의 수익률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