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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2014년부터 근현대사 사적지 700여 곳에 대한 사진 기록화 사업을 시작했다.
2015년 ‘현대사 현장기록Ⅰ : 서울, 인천, 경기편’, 2018년 ‘현대사 현장기록Ⅱ : 강원, 경남·부산·울산, 경북·대구편’, 2019년 ‘현대사 현장기록Ⅲ : 충남·대전, 충북편’에 이어 이번에 마지막으로 ‘현대사 현장기록Ⅳ : 전북, 전남·광주, 제주편’을 발간했다.
사진자료집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e북과 PDF 파일로도 만날 수 있다. 또 자료집에 실린 사진들은 박물관 홈페이지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내 ‘역사 문화 경관’ 코너에서 볼 수 있다. 자료집에 수록하지 못한 사진도 함께 공개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진들은 자유롭게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