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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04. 10:50
최근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함께한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귀여운 캥거루 동작을 선보이며 앳된 미모를 자랑했다. 미란다 커는 눈웃음 가득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멈추게 한다.
한편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커는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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