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LG전자와 업계에 따르면 LG 윙의 출시를 앞두고 다수의 외신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IT매체 기즈모도는 “LG 윙은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영상을 즐기거나, 유튜버를 꿈꾸는 고객에게 최적”이라며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재미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테크레이더는 “LG 윙은 미디어 시청을 하면서 웹서핑을 하는 등의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LG 윙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할 때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는 LG 윙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